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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오늘 아빠 생신 선물 사러 백화점 가는 길에 커피빈에 들려 커피빈 텀블러를 구입했다! 사실 구입하려고 한지는 꽤 오래 되었는데..(아마 가을이 시작되고 날씨가 조금 쌀쌀해졌을 때 쯤?) 전공 책 + 넷북의 엄청난 무게의 짐을 짊어 지고 다니다 보니 주위 사람들이 전부 그냥 무겁게 물병까지 들고 다니느니 차라리 음료수를 사서 마시고 버려라 =_= 라는 조언을 계속 해주었기 때문이다. 이젠 종강도 했으니 전공책들고 다닐 이유도 없고 곧 하루에 5시간 짜리 스터디를 시작하는데 중간 중간 커피를 마셔야 졸지 않고 버틸 수 있기때문에 메탈핑크 색상으로 구입했다. 사실 큰거 사고 싶었지만 또 짐이 될까봐...10oz용량으로 구입! 아직 써보진 않았지만 거름망도 있고 밀폐도 되고 나름 편리한거 같다. 이제 차도 많이 마셔 봐야겠다. 그러면 한 번 홍차에 관심을 가져 볼까 =_=.. 
  •  이건 뭐 사진 편집도 안되고 그냥 귀찮아서 올림 ㅠㅠ) 리코 펌웨어 업그레이도 하고 장면모드 크로스프로세스로 찍어 본 사진. 실내에서는 별로 색감이 맘에 안든다. 야외에서 찍어야 겠다.

  • 커피빈 텀블러 사진 찍은 것을 올려보려고 리코 grd3 펌웨어 업그레이드 한 이후 처음으로 카메라를 만졌다.(이젠 아예 잊고 사는 구나 T_T..) 그런데 포토샵 켜기가 싫어서 그냥 사진 편집해서 올려보려고 하는데 자꾸 오류가 나네(..) 넷북에서 블로그에 글 올리는 것도 상당히 버겁다 -_- 그만큼 넷북에서 윈도우7 돌리기가 무거운 것 같다..하지만 윈도우 XP로 다운그레이드 하기는 싫고 ㅠㅠ..그냥 느린거 참고 써야지 어쩌겠나 ㅠㅠ
  • 위의 카메라 이야기 받고 계속. 카메라를 2학기 개강하고나서 부터 거의 쓰지 않고 있기 때문에 (뭐 어디 놀러 나갈 수 도 없고 집 학교 스터디 과외의 반복.일단 일상적으로 찍을 것도 별로 없다.)팔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팔기로 마음을 굳혔는데 다시 팔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 졌다. 지금 grd3팔고 곧 있으면 나오는 x100을 살까 아님 gxr을 살까..나는 단렌즈로 촬영한 심도 깊게 나오는 사진을 주로 선호하는데(배경이 다 날아가는) 지금 grd로는 조금 부족한 듯 싶다. 그러나 데세랄을 사기에는 무겁기 때문에 (지금 리코도 똑딱이지만 무겁다고 안 가지고 다닌다 =_=) x100이나 gxr이 좋을 듯! 한 150만원은 있어야 하겠구나..카메라 팔고 100만원은 더 모아야 한다. 이 놈의 카메라 욕심은 왜 이렇게 줄어들지 않나 몰라 ㅠㅠ) 만약 지금 로또 당첨되어 있었다면 나는 라이카랑 캐논 5d  니콘 fm3a 등등 카메라를 몇 대나 질럿을지 모르겠다 -0-


         아...이제 잡생각은 그치고 공부하러 가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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